(2022년 10월 20일) – 베트남 최대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Vietjet)이 베트남 중부 관광 중심지 다낭과 인도 최대 문화, 경제, 정치 중심 도시인 뉴델리와 뭄바이를 연결하는 노선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다낭과 한국, 싱가포르, 일본 등을 연결하는 많은 국제선을 통해 해외 승객들을 다낭으로 실어 나르는 데 선두적인 역할을 했다. 비엣젯항공은 다낭과 인도를 연결하는 노선을 개통하여 국내 여행객들이 베트남의 매력적인 목적지를 방문, 여행과 무역을 하고 베트남의 중앙 유산 도로(Central Heritage Road)의 독특한 문화와 요리를즐길 수 있게 했다. 지난 4월 비엣젯항공은 서울(인천)~다낭 노선 개통을 재개하였으며, 이후 7월 부산~다낭 노선 개통을 발표하며 베트남의 주요 관광지와 국내 노선 연결을 확장한 바 있다.

해당 다낭~뉴델리 노선은 매주 화, 목, 토, 일요일 주 4회 왕복 항공편을 운항하며, 다낭~뭄바이 노선은 월, 수, 금요일 주 3회 운항한다. 두 개의 신규 노선의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매주 수, 목, 금요일 2023년 3월 26일까지 (공휴일 제외) 운항하는 모든 베트남~인도 항공편에 대해 최저가 0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해당 티켓은 비엣젯항공 웹사이트(www.vietjetair.com)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 4시간 정도의 비행을 통해 다낭을 찾은 인도 여행객은 유명 리조트, 아름다운 해변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든 브릿지가 있는 바나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낭은후에~미선~호이안과 꽝빈의 유명한 동굴 유적지가 있는 “중앙 유산 도로”의 관문이며, 광범위한 국제 노선을 통해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 목적지와 연결되어 있다.

또한 비엣젯항공을 통해 다낭과 베트남 중부 지역의 승객들은 인도 수도 뉴델리나 꿈의 도시 뭄바이 또는 인도의 수많은 역사적, 문화적, 종교적 장소로 안내하여 인도의 다양한 문화와 종교,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비엣젯항공의 베트남~인도 노선 이용객은 더 많은 비행편과 좋은 비행 경험, 맛있고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현대식 항공기의 부드러운 가죽 시트에 앉아 1만 미터 고도에서 친절한 승무원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다양하고 독특한 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현재 베트남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입국 규제를 해제했으며 그에 따라 베트남에 도착한 여행객은 완전한 팬데믹 이전 상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근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나트랑~알마티 시티 노선과 베트남 호치민 및 하노이~인도 아메다바드 노선을 개통하는 등 국제 노선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다. 한편, 해당 노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비엣젯항공 공식 홈페이지 (www.vietjet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